유천




by 프쉬케 | 2009/07/23 10:59 | 트랙백 | 덧글(0)

요즘

다시 일하러 다니고 있습니다.

다들 새해복 =^^=

by 프쉬케 | 2008/01/03 08:39 | 트랙백 | 덧글(3)

새해 선물?



연말 이벤트 덕에 책 몇권 거진 공짜로 건지다 ㅋㅋ

근데 용녀한테 빌린 책도 그렇고 빌려놓고 건드리지도 못한 책 많은데;

언제 다 보나









건드리지도 못한 책들 뭐있더라

by 프쉬케 | 2008/01/01 20:56 | 트랙백 | 덧글(0)

멈춰서서 바라볼 수 없다면




근심으로 가득 차

멈춰 바라볼 시간이 없다면

그것이 무슨 인생이랴

........

한낮에도 밤하늘처럼 별들로 가득 찬

시냇물을 바라볼 시간이 없다면

미인의 눈길에 돌아서서 그 아름다운

발걸음을 지켜볼 시간이 없다면

눈에서 시작된 미소가

입가로 번질 때까지 기다릴 시간이 없다면

가련한 인생이 아니랴 근심으로 가득 차

멈춰서 바라볼 시간이 없다면



<멈춰서서 바라볼 수 없다면> 윌리엄 헨리 데이비스




by 프쉬케 | 2007/12/29 20:55 | 트랙백 | 덧글(0)

여기 고양이 있음

by 프쉬케 | 2007/12/19 03:04 | 트랙백 | 덧글(4)

비씨, 숙애씨 집 방문하다


2007 . 11 . 15

윙 크 ?
드디어 그를 품에 안다 ㅋㅋㅋ
덩치가 아깝다 이자식아!!

이때로 돌아가면 안될까??
용녀가 찍은 사진 잘 나왔고나 ^^

by 프쉬케 | 2007/12/09 22:35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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